맥주와 잘 어울리는 바삭한 식감의 라자냐와 치즈 멘보샤 레시피입니다.
안녕하세요^^ 공격수셰프 박민혁입니다.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간편 요리부터 전문적인 요리까지 요리로 다양하게 소통하는 채널을 만들고 싶습니다. 영상은 매주 화 목 오후 7시30분에 업로드 됩니다. 인스타그램 : @gerrard_park 이메일 : striker_chef@blius.co.kr 구단주 카페: https://cafe.naver.com/strikerchef
공격수셰프 Striker chef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파 1.5kg을 잘게 썰어주세요 냄비에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을 넉넉히 두르고 단맛이 올라올 때까지 충분히 볶아주세요.
1 비율로 넣어주세요 강불에서 바삭하게 튀기듯이 볶아주세요.
볶은 고기에 청주를 조금 넣어주세요 풍미를 올리고 바닥에 눌어붙은 감칠맛 성분을 긁어내며 볶아주세요.
볶은 고기를 양파 1.5kg 냄비에 넣고 토마토 소스를 부어 중불에서 고기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뭉근하게 끓여주세요.
라자냐 면을 10분 삶은 뒤 물기를 털고 반으로 잘라 180도 이상의 기름에 바삭하게 튀겨주세요.
접시에 라구 소스를 깔고 튀긴 라자냐 면, 샤워크림, 바질 페스토 순으로 층층이 쌓은 뒤 파마산 치즈를 뿌려 완성합니다.
새우를 칼등으로 으깨어 다진 뒤 감자 전분 1큰술과 계란 0.333개 흰자 1/3개를 넣어주세요 부드러운 반죽 상태로 섞어주세요.
식빵의 테두리를 자르고 4등분 한 뒤, 새우 반죽과 스트링 치즈를 올려 샌드위치 모양으로 만듭니다.
160도의 기름에 멘보샤를 노릇하게 튀긴 후 오븐에 3분 넣어주세요 기름기를 빼고 바삭함을 더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