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거나 볶아서 물컹해지기 쉬운 가지와 애호박을 기름 없이 구워 쫄깃한 식감을 살리고, 감칠맛 나는 양념에 무쳐 건강하고 맛있은 반찬을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김대석 셰프TV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애호박 1개를 깨끗이 씻은 후, 6~7mm 두께의 타원형으로 썰어주세요.
가지 1개를 깨끗이 씻은 후, 애호박 1개와 마찬가지로 6~7mm 두께의 타원형으로 썰어주세요.
쪽파 4가닥을 반으로 나눈 후, 6~7mm 간격으로 송송 썰어주세요.
홍고추 1/2개를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잘게 다지듯이 썰어주세요.
팬에 애호박 1개를 하나씩 펼쳐 올려주세요. 팬이 가열되면 중약불로 줄여 기름 없이 노릇하게 굽습니다.
💡 기름 없이 구워야 느끼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애호박 1개를 구운 팬에 가지 1개를 펼쳐 올려주세요. 기름 없이 노릇하게 굽습니다.
💡 기름 없이 구워야 느끼하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썰어둔 쪽파 4가닥와 다진 홍고추 1/2개에 다진 마늘 1큰술, 고춧가루 2큰술, 간장 1.5큰술, 참치액 1큰술, 조청쌀엿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구워주세요 식혀둔 애호박 1개와 가지 1개에 만들어둔 양념장, 들기름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가볍게 무쳐주세요.
💡 구운 애호박과 가지가 약간 미지근할 때 양념에 무쳐야 양념이 잘 배어듭니다. 통깨는 절반은 뿌리고 절반은 손으로 비벼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욱 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