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징어, 새우 없이도 감칠맛 제대로 나는 바삭바삭 부추전 레시피
이 레시피는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깨끗이 씻은 부추 300g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톡톡 두드려 제거해주세요.
💡 부추에 물기가 많으면 부침이 눅눅해질 수 있으니 꼼꼼히 제거하는 것이 좋습니다.
부추 300g 끝부분을 조금 잘라내고, 약 2cm 길이로 썰어주세요.
💡 너무 길게 썰면 먹기 불편하고 젓가락에 엉킬 수 있습니다.
홍당무 1/3개를 얇게 채 썰어주세요.
💡 당근이 두꺼우면 잘 익지 않으니 얇게 써는 것이 좋습니다.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 2개를 씨를 제거하고 송송 썰어주세요.
💡 고추를 넣으면 느끼함을 잡아주고 더 맛있어집니다.
볼에 부침가루 1컵, 튀김가루 1컵, 참치액 2/3큰술을 넣고 얼음물 300ml를 조금씩 부어가며 멍울 없이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 얼음물을 사용하면 반죽이 더 바삭해집니다. 반죽이 너무 뻑뻑하면 물을 조금 더 추가해도 좋습니다.
썰어둔 부추 300g, 당근 0.333개, 고추를 넣고 반죽이 재료에 골고루 묻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 야채가 뭉개지지 않도록 살살 버무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팬에 강불로 예열한 뒤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반죽을 한국자 떠서 얇게 펴주세요. 반죽을 넣었을 때 기름이 자글자글 끓으면 제대로 예열된 것입니다.
💡 팬이 충분히 달궈지지 않은 상태에서 반죽을 넣으면 기름을 많이 먹으니 주의하세요.
강불에서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주세요. 바닥면이 노릇하게 익으면 중불로 줄여 속까지 익혀주세요.
💡 중간에 기름을 반 스푼 정도 더 둘러주면 더욱 바삭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부추전을 뒤집어 강불에서 노릇하게 부친 후, 중불로 줄여 바삭하게 익혀 완성합니다. 완성된 부추전은 김을 빼기 위해 채반으로 옮겨 담아주세요.
💡 채반에 옮겨 담으면 김이 빠져 더욱 바삭한 식감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