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게 특급 비법으로 만드는 부추김치 레시피입니다.
환영합니다~ 최소한의 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가 만든 영상을 보시고.. '맛있게 해먹었다, 요리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댓글을 볼때 참 보람되고 기쁘답니다^^ 처음 시작은 딸에게 알려주려고 영상을 찍게된 거였어요. 그러다보니 채널이름도 '딸을 위한 레시피' ^^ 그런데 제 영상을 구독하고 봐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네요 딸 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레시피를 영상에 담아보려고 합니다.(아들들도 환영합니다) 요리순서만 알려드리는 것이 아닌 맛이 나는 포인트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채널에 쉽고 간단한 요리도 소개되어 있지만, 정석대로 만들어야 맛이 나는 요리는 시간이 좀 걸리고 여러 과정이 있더라도 최고의 맛이 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놓았습니다. 이 채널이 여러분들이 음식을 할 때 생각나는 요리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cipefordaughter@gmail.com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부추 1단을 준비하여 줄기 윗부분을 살살 비벼가며 3번 정도 깨끗하게 씻습니다.
💡 흐르는 물에 3번 정도 깨끗하게 씻습니다.
믹서기에 새우젓 2큰술, 밥 2큰술, 양파 1/2개 반 개, 생강 1톨 한 톨, 마늘 3큰술, 밀국물 200ml를 넣고 갈아주세요.
갈아놓은 양념에 멸치액젓, 고춧가루, 설탕, 설탕을 넣고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완성해주세요.
깨끗하게 씻은 부추 1단를 3등분하여 썰어주세요.
양파 1/2개는 두툼하게 썰고, 청양고추는 송송 썰어서 준비합니다.
큰 볼에 부추 1단, 썰어둔 양파 1/2개와 고추를 넣고 완성된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살살 무쳐주세요.
부추김치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과정은 양념장을 만드는 기초 작업입니다. 믹서기에 밥과 각종 채소를 넣어 곱게 갈아주면 양념이 재료에 훨씬 잘 배어들어 깊은 맛을 냅니다. 이때 너무 세게 치대며 버무리면 풋내가 날 수 있으니, 큰 볼에서 양념과 채소를 살살 버무리는 것이 핵심 조리 기술입니다. 세척 단계에서는 줄기 윗부분을 조심스럽게 비벼가며 씻어야 부추가 상하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됩니다. 만약 멸치액젓이 없다면 감칠맛을 내는 다른 액젓류로 대체하여 간을 맞출 수 있습니다. 흔히 저지르는 실패는 양념을 버무릴 때 힘을 주어 짓이기는 것인데, 이는 부추의 숨을 너무 빨리 죽게 만듭니다. 정성껏 씻은 재료가 짓눌리지 않도록 가볍게 섞어주어야 아삭한 식감과 신선한 풍미가 살아있는 김치가 완성됩니다. 양념의 농도는 밥과 액젓의 비율을 조절해가며 기호에 맞게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