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삭한 오이와 부추를 매콤달콤하게 무쳐낸 여름 반찬입니다.
환영합니다~ 최소한의 재료로 쉽고 간단하게 요리를 맛있게 만드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제가 만든 영상을 보시고.. '맛있게 해먹었다, 요리에 자신감이 붙었다'는 댓글을 볼때 참 보람되고 기쁘답니다^^ 처음 시작은 딸에게 알려주려고 영상을 찍게된 거였어요. 그러다보니 채널이름도 '딸을 위한 레시피' ^^ 그런데 제 영상을 구독하고 봐주시는 분들이 점차 늘어나게 되었네요 딸 뿐만 아니라 요리하는 모든 분들을 위한 레시피를 영상에 담아보려고 합니다.(아들들도 환영합니다) 요리순서만 알려드리는 것이 아닌 맛이 나는 포인트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채널에 쉽고 간단한 요리도 소개되어 있지만, 정석대로 만들어야 맛이 나는 요리는 시간이 좀 걸리고 여러 과정이 있더라도 최고의 맛이 날 수 있는 레시피를 소개해놓았습니다. 이 채널이 여러분들이 음식을 할 때 생각나는 요리책이 되었으면 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recipefordaughter@gmail.com
딸을 위한 레시피 Recipes for daughters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오가 3개의 양쪽 끝을 자르고, 길게 4등분 해주세요. 씨를 도려낸 후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손질한 오이 3개에 소금 1/2 큰술과 설탕 2 큰술을 넣고 버무려 30분 절여주세요.
30분 절인 오이 3개를 체반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주세요.
부추는 오가 길이의 1/3 정도로 썰어서 준비합니다.
물기를 뺀 오이 3개에 고춧가루 3 큰술, 멸치액젓 3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 설탕 1 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양념한 오이 3개에 썰어둔 부추를 넣고 풋내가 나지 않도록 살살 버무려주세요. 마지막으로 통깨 1 큰술을 넣고 한 번 더 가볍게 섞어주면 오이무침이 완성됩니다.
완성된 오이무침은 실온에서 2~3시간 숙성시킨 후 냉장 보관하여 드세요. 김치처럼 익혀 먹은 음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