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플 오일과 버터, 치즈를 활용하여 풍미 가득한 파스타를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시간과 정성만 있다면 따라 할 수 있는 레스토랑 음식
맛수령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냄비에 시판 육수 1컵, 미르푸아 1줌, 월계수 잎 1장, 월계수 잎, 정향 1개를 넣고 10분 끓여주세요 육수를 만듭니다.
💡 시판 육수를 사용하면 편리합니다.
끓은 육수에 파스타 면을 넣고 5분 삶아줍니다.
💡 면수는 버리지 않고 따로 보관합니다.
삶은 파스타 면을 팬으로 옮겨 육수를 추가하고 3분 더 익혀줍니다.
불을 끄고 버터 1큰술,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큰술, 트러플 오일 1큰술을 넣고 천천히 저어 크리미한 소스를 만듭니다.
💡 불을 끈 상태에서 잔열로 소스를 만들어야 분리되지 않습니다.
트러플 오일 1큰술을 조금 둘러 풍미를 더하고 접시에 담아냅니다.
계란 노른자 1개, 파르미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2큰술, 트러플을 올려 완성합니다.
💡 트러플은 슬라이스해서 올리면 더욱 좋습니다.
트러플 버터 파스타의 핵심은 육수에서 배어 나오는 깊은 향과 치즈, 버터가 만드는 부드러운 유화 과정입니다. 먼저 시판 육수에 미르푸아와 향신료를 넣어 끓이면 풍미가 응축된 베이스가 완성되는데, 여기에 면을 직접 삶아 전분기가 육수에 녹아들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별도의 첨가물 없이도 소스가 면에 찰떡같이 달라붙는 농도를 얻을 수 있습니다. 조리 시 주의할 점은 마지막 단계에서 불을 반드시 끄고 치즈와 버터를 넣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불이 켜진 상태에서 치즈를 넣으면 지방이 분리되어 소스가 뭉칠 수 있으니, 잔열을 이용해 천천히 저어주며 크리미한 질감을 살려야 합니다. 만약 육수의 맛을 더 진하게 즐기고 싶다면 미르푸아의 비율을 조절하거나, 마지막에 더하는 트러플 오일의 양으로 취향에 맞게 향을 조절해 보길 권합니다. 계란 노른자는 완성 직전 마지막에 올려 섞어 먹으면 더욱 진하고 고소한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정해진 조리 시간인 5분과 3분을 엄수해야 면의 식감을 최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