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잠자고 있던 양배추를 활용하여 상큼하고 아삭한 초간단 양배추 겉절이를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불 없이 소금에 절이고 황금 비율 양념장에 버무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밑반찬으로 좋습니다.
밥상차려주는남자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배추를 칼집을 넣어주세요 겉잎을 떼어낸 후 얇게 채썰어주세요.
💡 큰 양배추를 통째로 썰면 손 다칠 위험이 있으니, 칼집을 넣어 겉잎부터 한 장씩 떼어낸 뒤 얇게 채 썰어주세요.
채썬 양배추를 볼에 담고 소금 1큰술을 넣어주세요 골고루 버무려 10분 절여주세요.
💡 양배추는 수분이 많으므로 소금에 절여 수분을 빼주어야 양념이 겉돌지 않습니다.
오가 2개를 반으로 가른 후 길쭉하게 어슷썰어주세요.
풋고추 5개를 한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양파 1/4개를 얇게 채썰어주세요.
💡 양파는 선택 사항이므로 없으면 넣지 않아도 됩니다.
다른 볼에 새우젓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파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 새우젓, 식초, 알룰로스의 조화로 간을 세게 하지 않아도 맛있은 양념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절여진 양배추를 물에 가볍게 헹군 후 물기를 최대한 꽉 짜주세요.
💡 물기를 꽉 짜야 양념이 싱거워지거나 겉돌지 않습니다.
물기를 짠 양배추에 만들어둔 양념장의 절반을 넣고 먼저 버무려주세요.
썰어둔 오가, 풋고추 5개, 양파 1/4개를 넣고 남은 양념장을 모두 넣어주세요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완성된 양배추 겉절이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