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잠자고 있은 양배추와 풋고추로 만드는 초간단 겉절이 레시피입니다. 여름철 입맛을 돋우는 상큼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입니다.
요리 못해도, 그대로만 따라 하면 항상 성공하는 집밥 레시피. 저는 “오늘 뭐 먹지?”라는 고민이 조금이라도 줄어들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요리를 하고, 반찬을 만들고, 단디잇이라는 작은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의 레시피는 믿고 만들어도 실패 없고, 진짜 집밥에 계속 써먹을 수 있는 맛을 기준으로 합니다. “믿고 만들었더니 또 성공이에요.” 이런 말 듣는 게 가장 보람되고 기분 좋은 사람입니다. 특별한 날에만 만드는 요리가 아닌 평범한 하루 밥상이 즐거워 질 수 있는 공간을 만들겠습니다. *협업 문의 qudtjrl78@gmail.com babchanam@gmail.com
밥상차려주는남자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배추를 통째로 썰지 않고, 칼집을 넣어주세요 겉잎부터 한 장씩 떼어낸 후 얇게 채 썰어주세요.
💡 큰 양배추를 통째로 썰면 칼이 미끄러져 다치기 쉬우니, 칼집을 넣어 겉잎부터 한 장씩 넓게 펼쳐낸 뒤 얇게 채 썰어주세요.
채 썬 양배추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버무려 절여주세요.
오가 1~2개를 반달 모양으로 얇게 썰고, 풋고추 조금을 송송 썰어주세요.
그릇에 새우젓 1큰술, 알룰로스 2큰술, 식초 1큰술, 고춧가루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다진 대파 1큰술, 통깨 1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절인 양배추의 물기를 꽉 짜주세요.
💡 양배추는 수분이 많으므로 소금에 절인 후 물로 가볍게 헹구고 수분을 최대한 꽉 짜내야 양념이 싱거워지거나 겉돌지 않습니다.
물기를 짠 양배추와 썰어둔 오가, 풋고추에 양념장을 넣고 살살 버무려주세요.
완성된 양배추 겉절이를 접시에 담아 맛있게 즐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