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질 없이 다진마늘을 활용해 설거지를 최소화한 초간단 원팬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입니다.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 안녕하세요. 삼플식당의 샘플리입니다.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누구나 만들수 있는 요리 채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KMRZW3@AICOMPANY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팬에 올리브유 4큰술과 마늘 1.5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색이 변할 때까지 볶아주세요.
마늘 2큰술의 색이 변하기 시작하면 크러쉬드 레드페퍼홀 1큰술을 넣고 향이 올라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물 550ml와 스파게티 면 120g을 넣은 뒤 참치액 1큰술을 추가해주세요.
다시 불을 켜고 면이 물에 잠기도록 틈틈이 저어가며 물이 졸아들 때까지 익혀주세요.
면이 다 익으면 불을 끄고 마늘 0.5큰술과 올리브유 1큰술을 추가해 소스가 걸쭉해지도록 잘 섞어주세요.
완성된 파스타를 그릇에 담고 파마산 치즈가루 4g을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원팬 알리오올리오의 핵심은 마늘과 페페론치노의 향을 올리브유에 충분히 입히는 것입니다. 처음 마늘을 볶을 때 약불을 유지해야 타지 않고 은은하게 향이 배어 나옵니다. 마늘이 색이 변할 때까지 기다린 후 레드페퍼홀을 더해야 매콤한 향이 풍부해집니다. 물을 붓고 면을 익힐 때는 면이 서로 달라붙지 않도록 틈틈이 저어주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때 참치액을 넣어 감칠맛을 더하는 것이 이 레시피의 포인트입니다. 물이 거의 졸아들었을 때 마지막에 마늘과 올리브유를 추가하는 단계는 소스의 농도를 잡는 결정적인 과정입니다. 여기서 소스가 충분히 걸쭉해져야 면에 맛이 고루 배어듭니다. 만약 페페론치노가 없다면 크러쉬드 레드페퍼홀로 매운맛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조리 과정에서 물의 양이 너무 빨리 줄어들면 면이 덜 익을 수 있으니, 면이 완전히 익을 때까지 충분히 저어가며 상태를 확인하세요. 마지막에 파마산 치즈가루를 뿌리면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