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남은 치킨텐더나 후라이드 치킨을 활용해 간단하게 만드는 중식 스타일의 깐풍기입니다.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 안녕하세요. 삼플식당의 샘플리입니다. "쉽고 간단하게, 하지만 맛있게" 누구나 만들수 있는 요리 채널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KMRZW3@AICOMPANY
삼플식당(Sam Simple Restaurant)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대파 1/2대 반 대는 초록 잎 부분과 흰 대 부분으로 나누어 큼직하게 썰어주고, 양파 1/2개 반 개도 큼직하게 채 썰어주세요 준비합니다.
양상추 3~4장을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접시에 깔아줍니다.
팬에 식용유 4큰술을 두르고 중불에서 치킨텐더 5조각을 노릇하게 구워준 뒤 잠시 따로 빼둡니다.
설탕 2큰술, 치킨스톡 0.5큰술, 크러쉬드 레드페퍼 0.5큰술, 식초 4큰술,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물 3큰술을 섞어주세요 소스를 만듭니다.
팬에 식용유 1큰술을 추가하고 다진 마늘 2큰술을 볶다가 고춧가루 1큰술을 넣어주세요 고추기름을 냅니다. 손질한 양파 1/2개와 대파 1/2대 흰 부분을 넣어주세요 볶다가 소스를 붓고 중불에서 끓여줍니다.
소스가 끓으면 구워둔 치킨텐더 5조각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넣고 소스가 잘 배도록 버무린 뒤, 대파 1/2대 초록 부분을 넣어주세요 색감을 살리고 참기름 1큰술을 둘러 마무리합니다.
준비해둔 양상추 3.5장 위에 깐풍기를 올리고 통깨와 후추를 취향껏 뿌려 완성합니다.
튀김 깐풍기를 완성할 때 가장 중요한 과정은 고추기름을 내는 단계입니다.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식용유에 함께 볶으면 풍미가 살아나며 깐풍기 특유의 매콤한 맛을 더해줍니다. 이때 불 조절에 유의하지 않으면 고춧가루가 쉽게 탈 수 있으니 중불을 유지하며 고루 볶아주는 것이 핵심입니다. 소스의 농도를 맞추는 것도 요리의 완성도를 결정합니다. 소스 재료를 미리 섞어둔 뒤 팬에 부어 끓여주면 맛이 겉돌지 않고 재료에 깊게 배어듭니다. 만약 치킨텐더가 없다면 같은 닭고기 부위를 활용해도 좋습니다. 소스가 끓어오를 때 고기를 넣고 빠르게 버무려야 튀김옷의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마지막에 대파의 초록 잎 부분과 참기름을 추가하면 훨씬 먹음직스러운 색감과 향이 살아납니다. 완성된 요리는 미리 깔아둔 아삭한 양상추 위에 올려내야 마지막까지 깔끔하고 조화로운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취향에 따라 후추와 통깨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하면 맛의 풍미가 더욱 풍부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