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네즈 없이 꾸덕하고 맛있은 소스로 만든, 먹을수록 뱃살 빠지는 오가 참치 샌드위치 레시피입니다.
🍒 먹고 싶은 건 맛있게 먹되, 조금만 더 건강하게 💚 출산 후 불어난 체중과 홀로 감당해야 했던 육아로 엉망이 된 식습관을 바로잡기 위해 나를 살리는 식단을 시작했어요. 그 여정 덕분에 지금은 20kg 감량에 성공한 유지어터 인데요☺️ 좋은 음식이 우리 몸을 얼마나 건강하게 바꾸고 삶을 즐겁게 만들어주는지, 많은 분과 나누고 싶어요. 수없이 반복했던 식단 방황과 시행착오는 제가 다 겪고 끝냈으니, 여러분은 헤매지 않고 지름길로 가실 수 있도록 도울게요. "맛없는 다이어트 음식은 절대 용납 못 하는" 지독한 쩝쩝박사의 기준을 담아, 참지 말고, 몸이 가볍고 건강해지는 진정한 '먹는 즐거움'을 함께 느껴봐요!❣️ _ 자, 이제 내가 평생 할 수 있는 맛있는 다이어트를 하나씩 알려줄게 나랑 같이 즐겁게 시작해 볼 사람? 🙋♀️✨ 샌핑고 구독하면 식단이 설레는 다이어트가 시작될 거야 💌
샌드위치는 핑계고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오가 2개의 양 끝을 자르고 가시를 조금 다듬어주세요. 얇게 썰어주세요 소금 적당량에 절인 후 최소 10분 이상 두어 물기를 빼주세요.
💡 오이를 빨리 절이고 싶으면 설탕을 약간 추가하면 삼투압 시너지 효과로 물기가 더 빠르게 빠집니다.
절인 오이 2개의 물기를 손으로 최대한 꽉 짜서 제거해주세요.
양파 1/6개를 잘게 다져주세요.
참치 1캔(184g)의 물을 완전히 따라 버려주세요.
그릭 요거트 3~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꿀 2큰술, 레몬즙 2큰술, 후추 적당량을 모두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소스를 만듭니다.
물기를 짠 오가, 다진 양파 0.167개, 물기를 제거한 참치 1캔, 만들어둔 소스를 모두 한 그릇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 입맛에 맞게 레몬즙이나 후추를 추가하여 조절해주세요.
저당 포켓 브레드 2개를 팬에 올려 앞뒤로 조금 데워주세요.
데운 포켓 브레드의 가장자리 부분을 가위로 잘라 주머니를 만듭니다.
만들어둔 속 재료를 포켓 브레드 안에 가득 채워주세요.
속을 채운 샌드위치를 반으로 잘라 완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