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칼을 구매했을 때 바로 사용하지 않고 칼을 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통영에서 나고 자란 21년차 일식 셰프 장호준입니다~ 요리도 하고, 사업도 하고,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는데여. 저의 다양한 모습을 이 채널에서 보여드리도록 하겠슴다! *제작사와 사전에 합의되지 않은 영상 및 영상의 캡쳐 이미지는 어떠한 상업적 용도로의 사용을 절대 금지합니다. *비상업적 용도인 경우, 쇼츠 형태로 퍼갈 수 있으며 원본 표기 요건을 준수해야 합니다. *원본 표기 요건 ①제목에 @flyhojoon 태그 필수 ②영상 내 원본 출처 '셰프 장호준(호주이햄)' 표기 필수 📩비즈니스 문의 : kyh2@bydream.co.kr
셰프 장호준 (호주이햄)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새 칼을 구매하면 바로 사용하지 말고, 칼이 얼마나 날카로운지 먼저 확인해주세요.
💡 새 칼이라고 해서 무조건 날카로운 것은 아닙니다.
칼이 잘 들지 않는다면, 직접 칼을 갈아서 사용해주세요.
💡 칼을 갈 때 힘을 너무 주지 않아도 됩니다.
칼을 간 후 토마토 1개를 잘라보며 날카로움을 확인해주세요. 칼이 잘 들면 밀릴 정도로 잘 잘립니다.
💡 칼이 잘 들지 않으면 토마토가 뭉개질 수 있습니다.
칼은 항상 날카롭게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칼이 잘 들면 요리가 훨씬 수월해집니다.
💡 칼을 꾸준히 갈아주면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칼을 가는 데는 보통 한 달에 한 번 정도, 약 30분에서 1시간의 시간을 투자하면 충분합니다.
💡 자주 사용하지 않은 칼이라면 더 오래 간격을 두어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