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없이 콩나물과 어묵을 활용해 아삭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 초간단 잡채 요리입니다.
😃 😎😁 소소하지만 확실한 힐링에 관한 모든 것 🍜요리🍗 - 간단하고 맛있는 요리는 물론, 셀럽의 요리와 유명 레시피까지 직접 만들어 소개하는 요리사입니다! 따라 하기 쉬운 레시피로 맛있는 행복을 전해드릴게요! 🌄등산 🥾- 2021년부터 산림청 지정 100대 명산 도전하기 중입니다! 🍺캠핑🍀 - 캠핑 경력 약 15년. 감성 없는 초간단 힐링캠핑 지향~!! 👓여행📸 - 소소 하지만 명랑한 여행 스토리는 계속 됩니다. 🎧Playlist🎹- 소소한힐링 뮤직 채널에서 감상해 주세요. 하단 링크 참고해 주세요. E-mail : smallhealing@naver.com
소소한 힐링 smallheal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끓은 물에 소금 1작은술을 넣고 콩나물 150g을 3~4분 삶은 뒤 건져내 물기를 빼주세요. 같은 물에 어묵 2장을 조금 데쳐주세요.
양파 1/2개와 당근 1토막을 채 썰고, 부추 30g은 5cm 길이로 썰어주세요. 데친 어묵 2장은 반으로 잘라 채 썰어주세요.
삶은 콩나물 150g에 소금 1/2작은술과 참기름 1작은술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볼에 간장 1/2큰술, 청주 1/2큰술, 다진 마늘 1/2작은술, 설탕 1/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부추 30g, 양파(소금 1/2작은술 한 꼬집 밑간), 당근(소금 한 꼬집 밑간), 어묵 2장 순으로 각각 조금 볶아주세요. 어묵을 볶을 때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강불에서 빠르게 볶아주세요.
볼에 볶은 채소와 어묵 2장, 밑간한 콩나물 150g을 모두 넣고 참기름 1큰술과 통깨를 뿌려 골고루 버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