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날 입맛을 살려줄 시원하고 맛있은 메밀국수 레시피입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오가 2개를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양 끝을 잘라내고 최대한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 오이를 얇게 썰어야 아삭하고 맛있습니다.
썰어둔 오이 2개에 식초 1큰술, 소금 1작은술, 설탕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10분 절여주세요.
💡 오이를 절여야 물기가 빠지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작은 양파 1개를 가로로 최대한 얇게 썰어주세요 물에 담가 매운맛을 빼주세요.
💡 양파를 찬물에 담가두면 매운맛이 줄어들어 먹기 좋습니다.
쪽파 3~4줄을 3~4cm 길이로 잘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 1개를 꼭지를 제거하고 씨를 빼낸 후 잘게 다져주세요.
💡 청양고추를 넣으면 느끼함을 잡아주어 맛이 좋습니다.
계량컵에 간장 2큰술, 꽃게액 2큰술, 매실청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 꽃게액 대신 참치액이나 액젓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볶은 참깨 2큰술을 절구에 넣고 으깨어 준비합니다.
💡 참깨를 으깨서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살아납니다.
끓은 물에 메밀국수 2인분을 넣고 3~4분 삶아주세요. 중간에 면을 건져 물에 넣어주세요 익힘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면이 쫄깃하게 잘 삶아졌는지 확인해주세요.
삶은 메밀국수 2인분를 물에 깨끗하게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시원하게 드시려면 얼음을 몇 개 넣어주면 좋습니다.
💡 면을 차갑게 헹궈야 탱탱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절여둔 오이 2개의 물기를 꼭 짜서 준비합니다.
💡 오가 물기를 잘 짜야 국수가 싱거워지지 않습니다.
그릇에 헹군 메밀국수 2인분를 담고, 그 위에 썰어둔 양파 1개, 오가, 쪽파 3.5줄, 청양고추 1개 다진 것을 보기 좋게 올려주세요.
💡 양파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거나 생략해도 좋습니다.
만들어둔 양념장과 다시마물 150ml를 붓고, 얼음을 넣어주세요 섞어주세요.
💡 육수에 얼음을 넣어 시원하게 만듭니다.
마지막으로 조미김을 부숴 올리고 으깬 참깨를 솔솔 뿌려 완성해주세요.
💡 김가루와 참깨는 취향에 따라 양을 조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