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기 배추를 활용한 시원하고 구수한 배추국과 쫀득하고 바삭한 배추전 레시피입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알배기 배추는 뿌리를 자르고 길게 갈라 씻어주고, 무는 길게 썰고, 양파 1/2개는 채 썰고, 대파 1과 1/2줄와 청양고추 8개는 송송 썰어줍니다.
내장을 제거한 멸치 20마리를 전자레인지에 10초 돌린 후 마늘 2큰술 분쇄기에 넣고 거칠게 갈아줍니다.
냄비에 물 1.2리터를 붓고 된장 3숟갈과 고추장 1/2큰술 반숟갈을 체에 걸러 풀어준 뒤, 무와 다시마 1개를 넣고 10분 끓입니다 (물 1.3L).
다시마 1개를 건져내고 거품을 걷어낸 뒤, 손질한 배추, 양파 1/2개, 청양고추 8개, 다진 마늘 2숟갈, 대파 1과 1/2줄를 넣고 푹 끓인 후 참치액 2숟갈로 간을 맞춥니다.
봄배추 150g, 당근 0.333개, 대파 1과 1/2줄, 청양고추 8개, 홍고추 2개를 채 썰고 게맛살 4개는 결대로 찢어 반으로 잘라줍니다.
볼에 손질한 재료를 담고 구운 소금 1/2큰술 반숟갈, 부침가루 4숟갈, 감자 전분 4숟갈, 물 100ml를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어줍니다 (물 1.3L).
달궈진 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두르고 반죽을 올려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간장 3숟갈, 다진 파 1숟갈, 홍고추 1숟갈, 청양고추 1숟갈, 고춧가루 1숟갈, 설탕 1숟갈, 참깨 1숟갈, 식초 2숟갈을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