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성비 좋은 부추로 만드는 시원하고 맛있은 부추김치 레시피입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부추 750g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준비합니다.
💡 너무 억세지 않은 부추를 고르는 것이 좋습니다.
부추 750g의 끝부분을 조금 잘라내고, 반 정도 길이로 잘라주세요.
💡 짧게 하실 분들은 3등분으로 잘라도 됩니다.
볼에 자른 부추 750g을 뿌리 부분과 이파리 부분을 섞어가며 한 켜씩 담아주세요. 멸치액젓 5큰술을 골고루 뿌려 양념 준비 동안 절여주세요.
당근 1/3개를 얇게 채썰어주세요.
양파 1개를 얇게 채썰어주세요.
💡 양파를 많이 넣으면 설탕을 넣지 않아도 달달하고 시원한 맛이 납니다.
사과 1/2개의 씨를 제거하고 껍질째 작게 썰어주세요.
💡 사과 껍데기에 영양분이 많으므로 껍질째 사용해도 좋습니다.
홍고추 3개를 썰어주세요.
💡 홍고추를 갈아 넣으면 시원한 맛이 훨씬 좋습니다.
믹서에 썰어둔 사과 1/2개, 홍고추 3개, 마늘 70g, 찬밥 1큰술, 새우젓 1큰술, 매실청 3큰술, 물을 넣고 곱게 갈아주세요.
💡 풀을 따로 쑤지 않고 밥을 넣어 갈면 훨씬 깔끔하고 좋습니다. 부추김치에는 생강을 넣지 않아도 맛이 좋습니다.
절여진 부추 750g에서 나온 멸치액젓 5큰술 국물을 볼에 따라내고, 갈아놓은 양념과 고춧가루 5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양념에 채썰어둔 양파 1개와 당근 0.333개를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 여름 부추김치는 국물 양을 촉촉하게 잡아야 시원한 맛으로 먹기 좋습니다.
양념에 절여둔 부추 750g을 넣고 힘을 주지 않고 살살 골고루 버무려주세요.
💡 부추에 힘을 줘서 뭉개지 말고 살살 양념만 골고루 섞어 무쳐주세요.
완성된 부추김치를 용기에 담아주세요. 바로 먹어도 맛있지만, 익혀서 드실 분들은 상온에 하루 정도 두었다가 냉장 보관해주세요.
💡 명절에 꺼내 드시면 아주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