쫄깃한 새송이버섯과 매콤한 꽈리고추를 함께 볶아 만드는 맛있은 반찬 레시피입니다. 버섯의 수분을 먼저 날려 볶아 더욱 쫄깃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새송이버섯 4송이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후 실온에 잠시 두어 물기를 말려주세요. 먹기 좋은 크기로 길게 잘라주세요.
꽈리고추 15개를 길게 반으로 썰어주세요. 양파 1/2개를 채 썰고, 대파 1/2줄을 송송 썰어주세요.
간장 2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설탕 1/2큰술을 볼에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간장을 만듭니다.
💡 너무 달지 않게 올리고당 양을 조절해주세요.
따뜻하게 달군 팬에 썰어둔 새송이버섯 4송이을 모두 넣고 물 3큰술을 넣습니다. 뚜껑을 덮고 한 김 푹 올라와 새송이버섯의 숨이 죽을 때까지 끓입니다. 뚜껑을 열고 수분을 바싹 날려가며 쫄깃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 기름을 먼저 넣고 볶으면 버섯이 기름을 흡수하여 느끼해질 수 있으니, 수분을 먼저 날려 볶아주세요.
새송이버섯 4송이이 꼬들꼬들해지면 올리브유 1큰술을 두르고 양파 1/2개, 대파 1/2줄, 꽈리고추 15개를 넣습니다. 미리 만들어둔 양념간장을 뿌리고 약불로 줄여 양념이 깊숙이 배어들도록 볶아주세요.
💡 꽈리고추는 얇게 잘랐기 때문에 오래 조리지 않아도 맛있습니다.
불을 끄고 참기름 1큰술, 후추 조금, 통깨 조금을 넣고 잘 섞어주면 새송이버섯 4송이 볶음이 완성됩니다.
💡 후춧가루를 넣어주면 버섯의 특유한 맛도 없어지고 향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