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배추를 활용하여 바삭하고 맛있은 전을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배추 450g을 물에 담가 이물질을 제거한 후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얇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 물에 담가두면 이물질이 잘 빠져 깨끗하게 준비할 수 있습니다.
썰어주세요 놓은 양배추 450g에 꽃소금 1숟갈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 10분 절여주세요.
💡 절이는 과정을 통해 양배추의 아삭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양파 3개 반 개는 반으로 갈라 얇게 썰고, 대파 1/2줄 반 줄도 얇게 썰어주세요. 깻잎 10장은 겹쳐서 얇게 썰고, 청양고추 2개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한 후 잘게 다져주세요.
절여진 양배추 450g의 물기를 손으로 꼭 짜서 볼에 담아주세요.
💡 물기를 충분히 짜야 전이 질척해지지 않고 바삭하게 부칠 수 있습니다.
볼에 물기를 짠 양배추 450g, 썰어주세요 놓은 양파 3개, 대파 1/2줄, 깻잎 10장, 청양고추 4개를 넣고 꽃게액젓 2숟갈, 쌀 부침가루 3숟갈을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어주세요 옷을 입혀주세요.
💡 쌀 부침가루가 없으면 밀가루나 전분을 사용해도 좋습니다.
거칠게 갈아 놓은 건새우 1줌 줌을 넣고 반죽과 잘 섞어주세요.
💡 건새우를 넣으면 더 고소하고 맛있은 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죽에 계란 3개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 반죽의 농도가 질지 않고 쫀득하게 뭉쳐져야 부쳤을 때 부서지지 않습니다.
볼에 양파 3개 다진 것 3숟갈, 청양고추 4개 다진 것 2숟갈, 다진 마늘 1/2큰술 반 숟갈, 간장 3숟갈, 매실청 3숟갈, 고춧가루 1/2큰술 반 숟갈, 식초 1숟갈을 넣고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듭니다.
💡 양념장을 미리 만들어 두면 전을 부칠 때 편리합니다.
달궈진 에그팬에 기름을 두르고 중불로 줄인 후, 반죽을 한 국자씩 떠서 얇게 펴 모양을 잡아주세요.
💡 넓은 팬에 크게 부쳐도 상관없습니다. 팬이 달궈지면 불을 줄여야 타지 않습니다.
각 면이 노릇하게 익도록 앞뒤로 뒤집어가며 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