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큰술
쿠팡
얼갈이배추를 데쳐 된장과 멸치 육수로 자작하게 끓여낸 구수하고 시원한 밥도둑 반찬입니다.
엄마의 손맛이 생각날 때! 홀로 집밥을 해결하기 어려울 때! 오늘 한끼는 맡겨주세요! 엄마의 손맛이 여러분의 입맛을 책임집니다!
엄마의손맛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얼갈이배추 800g의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끓은 물에 소금 1큰술을 넣어주세요 4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데친 얼갈이배추 800g을 먹기 좋은 크기로 듬성듬성 썰어주세요.
볼에 썬 얼갈이배추 800g, 된장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고추장 1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양파 1/2개 반 개는 채 썰고, 대파 1줄 한 줄은 어슷하게 썰며, 청양고추 2개와 홍고추 1개는 송송 썰어주세요.
냄비에 양념한 얼갈이배추 800g와 멸치 육수 400ml를 넣고 끓여주세요.
손질한 멸치 30마리, 채 썬 양파 1/2개를 넣고 끓이다가 청양고추 2개, 홍고추 1개, 대파 1줄를 넣어주세요.
청주 2큰술, 들기름 2큰술, 들깻가루 3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마무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