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식탁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가슴 속까지 뻥 뚫리는 오이미역냉국 레시피입니다. 설탕은 줄이고 감칠맛은 살린 황금비율로 건강하고 맛있게 만들어 보세요.
이 레시피는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건미역 20g을 물에 10분 불려주세요.
💡 불린 미역은 물기를 짜서 준비합니다.
불린 미역을 끓은 물에 10초 데친 후, 물에 헹궈 물기를 짜주세요.
💡 짧게 데쳐야 비린내를 잡고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데친 미역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자른 미역이 아닌 경우, 도마 위에 올려 칼로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볼에 꽃소금 2큰술, 설탕 3큰술, 뜨거운 물 100ml를 넣고 가루들이 완전히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물 1.1L).
💡 뜨거운 물을 사용해야 소금과 설탕이 잘 녹습니다.
물 물 1.1L, 식초 12큰술, 간장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섞어주세요 냉장고에 넣어주세요 시원하게 만듭니다.
오가 2개를 준비하여 쓴맛 나는 양쪽 끝을 잘라내고, 채칼을 이용해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양파 1/2개 반 개는 최대한 얇고 촘촘하게 썰고, 고추도 잘게 썰어주세요.
시원해진 육수에 손질한 오가, 양파 1/2개, 고추, 미역을 모두 넣고 다진 마늘 1큰술, 매실액 2큰술을 넣어주세요.
💡 설탕 대신 매실액을 넣으면 고급진 단맛이 납니다.
먹기 좋게 잘 저어준 후, 통깨와 얼음을 듬뿍 넣어주면 시원하고 칼칼한 오이미역냉국 완성입니다.
💡 집에서도 식당만큼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