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과 배추를 두 번에 나누어 넣어 깊은 맛과 깔끔한 향, 그리고 살아있은 식감을 살린 소고기 배춧국 레시피입니다.
안녕하세요! 맛있는 요리로 행복을 전하는 요리왕비룡입니다. 👨🍳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쌀을 헹군 첫 번째 물은 버리고, 두 번째 헹군 쌀뜨물 1.5L를 받아 준비합니다.
💡 쌀뜨물은 국물의 농도를 더해주고 구수한 맛을 더합니다.
소고기 300g 국거리 300g을 키친타월로 눌러 핏물을 닦아 준비합니다.
알배추 500g의 밑동을 자르고 깨끗하게 씻은 후, 먹기 좋게 4~5cm 크기로 썰어주세요 도톰한 줄기 쪽과 얇은 잎 쪽을 따로 담아 준비합니다.
💡 줄기와 잎을 따로 넣어야 식감이 살아납니다.
청양고추 1개(선택)와 대파 1대를 어슷하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된장 5큰술 총 5큰술 중 4큰술은 먼저 넣을 용도로, 1큰술은 마지막에 넣을 용도로 따로 담아 준비합니다.
💡 된장을 두 번에 나누어 넣으면 국물의 깊은 맛과 향을 모두 살릴 수 있습니다.
냄비에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소고기 300g을 넣고 붉은 기가 거의 사라질 때까지 가볍게 볶아주세요.
💡 참기름 대신 식용유를 사용하면 고기 본연의 맛을 더 살릴 수 있습니다.
볶은 소고기 300g에 쌀뜨물 1.5L를 붓고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위에 뜨는 첫 거품을 한 번 걷어내 주세요.
💡 첫 거품을 걷어내면 국물이 훨씬 깔끔해집니다.
중불로 낮춰 8분 끓여주세요.
끓고 있은 국물에 미리 덜어둔 된장 4큰술을 국자에 올려 풀어가며 넣어주세요.
💡 국자에 된장을 풀면 덩어리 없이 깔끔하게 퍼집니다. 이 된장은 국물의 간을 잡아줍니다.
알배추 500g 줄기 쪽을 먼저 넣고 중불에서 5분 끓여주세요.
💡 줄기가 살짝 비쳐 보이기 시작하면 잎을 넣을 타이밍입니다.
남겨둔 알배추 500g 잎 쪽과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5분 더 끓여주세요.
💡 잎은 금방 숨이 죽고, 이때 국물 색이 확 진해집니다.
남겨둔 된장 1큰술을 국자에 풀어 넣고, 간장 1큰술, 어슷하게 썰어둔 대파 1대와 청양고추 1개를 모두 넣은 후 1~2분 더 끓여주세요.
💡 마지막에 넣은 된장은 된장 특유의 향을 살려줍니다.
국물을 한 숟가락 떠서 맛을 보고 싱거우면 된장 1/2큰술을 추가하여 간을 맞춰주세요.
💡 소금 대신 된장으로 간을 맞추면 끝맛이 깔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