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쿠팡
시원한 오이와 아삭한 숙주에 새콤달콤한 소스가 어우러져 무더위에 잃어버린 입맛을 확 살려줄 거예요.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 딱 30분만 숙성해서 드시면 소스가 쏙쏙 배어들어 훨씬 시원하고 아삭하니 꼭 한번 따라 해보세요!
요리왕비룡 Korean Food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오가 3개는 쓴맛이 나는 양 끝을 자르고, 식감이 좋도록 반으로 갈라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썬 오이 3개에 소금 1큰술을 넣고 버무려 딱 10분 절여주세요.
💡 오이를 절여야 꼬들꼬들하고 수분이 덜 나와 양념 간을 해치지 않습니다.
끓은 물에 소금 1 꼬집을 넣고 숙주 300g을 딱 1분 30초만 데친 뒤, 바로 건져내어 물에 씻습니다.
절여진 오이 3개는 손으로 꾹 눌러 수분을 짜내고, 물에 헹군 숙주 300g도 두 손으로 물기를 완벽하게 꽉 짜주세요.
💡 수분을 확실히 날려야 다 먹을 때까지 아삭한 식감이 살아있습니다.
볼에 식초 3큰술, 설탕 1.5큰술, 간장 3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생와사비 조금을 넣고 설탕이 녹도록 잘 섞어주세요.
💡 생와사비가 없으면 연겨자로 대체할 수 있습니다.
물기를 짠 오이 3개와 숙주 300g에 소스를 붓고 조물조물 가볍게 버무린 뒤 깨소금을 뿌려 완성해주세요.
반찬통에 담아 냉장고에서 30분 숙성시킨 후 차갑게 드시면 간이 쏙 배어 훨씬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