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를 볶아 만든 크리미한 소스와 바삭한 빵가루 토핑이 어우러진 풍미 가득한 파스타
안녕하세요, 저는 이탈리아에서 온 미슐랭 셰프 파브리치오 페라리입니다. 제 친구들은 저를 파브리라고 불러요. 한국이 좋아 현재 한국에서 살고 있어요.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제 모습과 그리고 제 친구 여러분께 이탈리아 음식과 문화도 소개해 드릴게요! Buongiorno everyone! 안녕하세요? Welcome to 이태리 파브리! Sono Fabrizio Ferrari. I’m a Michelin starred Italian Chef who loves everything about Korea so much, that I decided to move over here. So through this channel my friends can follow me cooking Italian food while I discover the Korean one, experiencing Korean culture while I introduce the Italian one and....having lots of fun with the super cool Korean people! Do you want to be my *chingu*? Please subscribe and ask me anything about cooking and Italy or just give me your suggestions to enjoy Korea at best! Ciaoooooo!
이태리 파브리 Italy Fabri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 썬 양파 2개를 듬뿍 넣은 뒤 종이호일로 덮어 약불에서 충분히 볶아주세요.
다른 팬에 버터 30g을 녹이고 빵가루 1컵를 넣어주세요 노릇하게 볶은 뒤 소금, 후추, 레몬 1/2개 제스트를 넣어주세요 섞어주세요.
불을 끄고 1분 식힌 뒤 잘게 썬 부추를 넣어주세요 섞어주세요.
양파 2개 크림] 볶아진 양파에 치즈 50g을 넣고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아 크리미한 질감을 만듭니다.
끓은 물에 소금을 넣고 스파게티 면을 8분 삶아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삶은 면과 면수를 넣은 뒤, 만들어둔 양파 2개 크림을 조금씩 추가하며 잘 섞어주세요.
접시에 파스타를 담고 레몬 1/2개 제스트를 뿌린 뒤 빵가루 1컵 토핑을 넉넉히 올려 마무리해주세요.
양파 파스타의 핵심은 양파 특유의 단맛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양파를 볶을 때 종이호일을 덮어주면 수분이 날아가지 않아 타지 않고 충분히 익힐 수 있습니다. 이때 인내심을 갖고 약불에서 갈색이 돌 때까지 볶아야 깊은 풍미가 살아납니다. 이렇게 볶은 양파에 치즈를 더해 핸드블렌더로 곱게 갈면 별도의 생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크림 소스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식감을 책임지는 빵가루 토핑은 버터에 노릇하게 볶는 과정이 필수입니다. 빵가루가 타지 않게 주의하며 조리해야 하며, 부추는 잔열에서 섞어야 향긋함이 유지됩니다. 면을 삶을 때는 소금을 넉넉히 넣어 밑간이 배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지막 단계에서 면수를 조금씩 추가하며 양파 크림의 농도를 조절하면 면과 소스가 겉돌지 않고 완벽하게 어우러집니다. 레몬 제스트는 풍미를 산뜻하게 잡아주는 역할을 하므로 마지막에 잊지 말고 꼭 뿌려주세요. 모든 과정을 세심하게 챙긴다면 풍부한 풍미의 파스타를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