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관 건강에 좋은 두부와 미역을 함께 무쳐낸 상큼하고 건강한 여름 반찬입니다.
이 남자가 요리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보다 쉽게 요리할 수있는 노하우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밥힘~~~ 우리 모두 따뜻한 한끼로 건강과 행복을 챙기자구요~ 광고및 협찬 환영합니다~ thismancook@gmail.com 이 남자의 cook 공식 카페 : 이 남자의 식구들 https://cafe.naver.com/tmc09 This is the channel that introduces cooking. I will try to communicate the know-how that can be cooked more easily. We're all gonna have a warm meal to get health and happiness.
이 남자의 cook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건미역 15g을 물에 담가 5분 불려주세요.
불린 미역을 체에 밭쳐 뜨거운 물을 붓고 3초 담갔다가 바로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꽉 짜주세요.
물기를 짠 미역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두부 1/2모 반모를 사방 1.5cm 크기의 주사위 모양으로 썰어주세요.
썰어둔 두부 1/2모를 키친타월 위에 올리고 소금 1큰술을 조금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청양고추 1개는 얇게 송송 썰고, 양파 1/4개는 채 썰어주세요 찬물에 5분 담갔다가 물기를 빼주세요. 오가 1/2개는 5cm 길이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채 썰어주세요.
볼에 소금 1/2큰술, 설탕 2큰술, 식초 4큰술, 다진 마늘 1큰술, 깻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양념장에 불린 미역을 먼저 넣고 조물조물 무친 뒤, 손질한 청양고추 1개, 오가, 양파 1/4개를 넣고 다시 한번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접시에 두부 1/2모와 미역 무침을 층층이 쌓아 올리고 남은 양념장을 위에 뿌려 완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