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에 슥슥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은 감칠맛 가득한 애호박 쌈장입니다.
이 남자가 요리를 소개하는 채널입니다. 보다 쉽게 요리할 수있는 노하우 전달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밥힘~~~ 우리 모두 따뜻한 한끼로 건강과 행복을 챙기자구요~ 광고및 협찬 환영합니다~ thismancook@gmail.com 이 남자의 cook 공식 카페 : 이 남자의 식구들 https://cafe.naver.com/tmc09 This is the channel that introduces cooking. I will try to communicate the know-how that can be cooked more easily. We're all gonna have a warm meal to get health and happiness.
이 남자의 cook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애호박 1개를 손톱 크기로 작게 썰고, 양파 1/2개를 새끼손톱 크기로 작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 2개를 얇게 송송 썰고, 팽이버섯 1/2봉지는 밑동을 제거한 뒤 1cm 길이로 썰어주세요.
팬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주세요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마늘 향이 올라오면 썰어둔 애호박 1개와 양파 1/2개를 넣고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불을 끄고 된장 4큰술, 고추장 2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치액 2큰술, 조청 3큰술, 맛술 2큰술을 넣은 뒤 다시 불을 켜고 중불에서 잘 섞으며 볶아주세요.
수분이 증발해 볶아지면 썰어둔 팽이버섯 1/2봉지과 청양고추 2개를 넣고 1분 더 볶은 뒤 불을 꺼주세요. 마지막으로 참기름 1큰술과 통깨 2큰술을 넣고 잘 섞어주세요.
애호박 쌈장을 맛있게 만드는 핵심은 재료의 크기를 일정하게 맞추는 것입니다. 애호박과 양파를 손톱 크기로 잘게 썰면 쌈장과 함께 밥에 비비거나 쌈 채소에 올려 먹기 적합한 식감이 완성됩니다. 볶을 때는 마늘 향이 충분히 올라온 뒤 채소를 넣어야 풍미가 깊어지며, 양파가 반투명해질 때까지 충분히 볶아 단맛을 끌어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양념을 넣을 때는 잠시 불을 끄는 것이 좋습니다. 된장과 고추장 등 농도가 있는 양념이 타지 않고 채소와 고르게 어우러지게 하기 위함입니다. 수분이 적당히 증발해야 쌈장 특유의 꾸덕한 질감이 살아납니다. 마지막에 넣는 팽이버섯과 청양고추는 너무 오래 볶지 않아야 고유의 식감과 알싸한 맛을 살릴 수 있습니다. 만약 조청이 없다면 단맛을 내는 다른 대체재를 활용할 수 있으나, 양념의 농도에 따라 조리 시간을 조절해야 합니다. 마지막에 참기름과 통깨를 더해 고소한 향을 입히면 밥도둑 쌈장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