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국수 육수를 활용해 태국식 풍미를 더한 이색적인 차돌박이 파스타입니다.
정호영 셰프의 요리 채널! 다양한 요리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드립니다. 문의 : ttstudio0422@naver.com
정호영의 오늘도 요리 Kitchen Caden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끓은 물에 소금과 스파게티면 100g을 넣고 3분 50초 삶아주세요.
마늘 5~6알은 슬라이스하고, 쪽파와 부추는 송송 썰어주세요.
물 100ml에 쌀국수 장국 10ml를 섞어주세요 쌀국수 육수를 만듭니다 (물 600ml).
삶아진 면은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하고 올리브유를 조금 뿌려 버무려주세요.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차돌박이 100g에 소금을 조금 뿌려 구운 뒤 따로 덜어주세요.
차돌박이 100g을 구운 팬에 슬라이스한 마늘 6알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팬에 쌀국수 육수와 삶은 면을 넣고 페페론치노를 잘게 썰어주세요 넣은 뒤 면에 육수가 완전히 배어들 때까지 졸여주세요.
버터 2조각을 넣어주세요 코팅하고 올리브유를 조금 두른 뒤 접시에 담아 구운 차돌박이 100g, 쪽파, 부추, 후추, 라임즙, 파마산 치즈를 올려 완성합니다.
차돌 파스타를 맛있게 완성하는 핵심은 쌀국수 육수가 면에 충분히 배어들도록 졸여내는 과정입니다. 면을 삶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털어내고 올리브유로 가볍게 코팅하면 면끼리 달라붙지 않아 식감이 한층 살아납니다. 육수를 졸일 때 페페론치노를 잘게 썰어 넣으면 깔끔한 매운맛이 더해져 차돌박이의 기름진 맛을 효과적으로 잡아줍니다. 주의할 점은 마늘을 볶는 단계인데, 차돌박이를 구워낸 팬의 풍미를 활용하되 마늘이 타지 않도록 주의하며 노릇하게 볶아야 풍미가 극대화됩니다. 마지막에 버터를 넣어 코팅하면 소스의 농도가 짙어지고 전체적인 맛이 부드러워집니다. 완성 후 뿌리는 라임즙과 파마산 치즈는 요리의 풍미를 살리는 중요한 마무리 요소입니다. 만약 쪽파가 없다면 대파를 대신 활용해도 좋지만, 향신 채소인 부추와 함께 넉넉히 올려야 차돌박이의 깊은 맛과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모든 재료가 어우러지도록 마지막에 후추를 곁들여 마무리하면 더욱 완성도 높은 요리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