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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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오래된 묵은 김을 활용하여 비린내 없이 깔끔하고 향긋한 계란탕을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맛있는 밥에 꽤 진심인~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그릇에 김 4장을 대충 접어 넣습니다. 김이 잠길 만큼 뜨거운 물을 부어주세요.
뜨거운 물에 소주 2큰술을 넣고 살살 저어준 뒤, 2분 그대로 두어 김을 불려주세요.
💡 소주가 김의 비린내와 냉장고 냄새를 잡아줍니다.
냄비에 물 800ml를 붓고 끓여주세요.
끓은 물에 참치액젓 4큰술과 다진 마늘 1/2큰술을 넣고 강불에 팔팔 끓여주세요.
💡 코인 육수 1~2알을 넣어도 좋습니다.
계란 3개를 톡톡 깨서 그릇에 넣고 소금 조금을 넣어주세요 곱게 풀어 계란을 만듭니다.
국물이 팔팔 끓으면 중불로 낮추고, 계란 3개를 한꺼번에 붓지 말고 서너 번에 나눠 조금씩 부어가며 살살 저어주세요. 계란이 몽글몽글 예쁘게 익으면 불을 꺼주세요.
💡 계란물을 나눠 넣으면 계란이 몽글몽글하게 살아나 부드러운 식감을 줍니다.
불려 놓은 김을 건져 물기를 가볍게 빼주고 그릇에 담아주세요.
김 위에 후추 조금을 뿌려준 후, 끓여주세요 놓은 계란탕을 모두 넣습니다 (김 4장).
마지막으로 송송 썰어둔 쪽파 적당량을 올려주시면 완성입니다.
취향껏 참기름 조금을 조금 넣어주세요 드시면 더욱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