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와 새송이버섯을 활용하여 고소하고 쫄깃한 식감의 계란말이를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맛있는 밥에 꽤 진심인~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두부 1/2모 반 모를 5~6조각으로 도톰하게 썰어주세요. 새송이버섯 2개는 두부와 비슷한 두께로 모양 살려 썰어주세요.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조금 발라주고, 손질한 두부 1/2모와 새송이버섯 2개를 겹쳐 삐뚤어지게 놓아주세요.
계란 3개를 톡톡 깨뜨려 넣고 잘 풀어주세요. 계란이 사이사가 잘 스며들도록 해주세요.
만들어둔 계란 3개를 겹쳐놓은 두부 1/2모와 새송이버섯 2개 위에 골고루 부어주세요. 겹쳐놓은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게 조심해서 부어주세요. 불은 중약불로 맞추고 뚜껑을 덮어 천천히 익혀주세요.
계란 3개이 어느 정도 단단하게 익었다 싶으면, 크기에 맞은 접시를 덮어 그대로 뒤집어주세요. 뒤집어 놓은 그대로 잠시 둘게요.
간장 2큰술, 참치액 1큰술, 소주 2큰술을 넣고 설탕 1큰술 한 스푼, 참기름 1큰술 한 스푼을 넣습니다. 후추를 톡톡 뿌린 뒤 대파 조금 다져주세요 넣고, 청양고추 1과 1/2개는 선택 사항으로 좋아하시면 한두 개 잘게 다져주세요 넣어주세요.
💡 청양고추는 선택 사항입니다.
만들어둔 양념장을 팬에 부어 중불에서 바글바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만들어둔 두부 1/2모와 새송이버섯전을 그대로 팬에 넣어주세요.
이제 팬을 살살 돌려가면서 양념이 잘 스며들도록 졸여주세요. 숟가락으로 조금 양념을 위에 끼얹어주셔도 좋고, 어차피 바닥에 간이 잘 배면 전체적으로 맛있어지니 너무 신경 쓰지 마세요. 불이 세면 금방 탈 거예요.
💡 불이 세면 금방 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적당한 불로 양념이 자작하게 남으면서 촉촉해지면 완성입니다. 두부 1/2모는 고소하고 새송이버섯 2개를 쫄깃쫄깃, 식감도 재미있은 데다 정말 맛있어요. 두부와 버섯이 양념과 잘 어울려 끝도 없이 집어먹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