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남은 것을 활용하여 만든 메밀전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맛있는 밥에 꽤 진심인~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미리 만들어둔 잡채 1그릇의 물기를 꽉 짜서 준비합니다.
💡 잡채를 너무 질척하게 준비하면 메밀전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고물로 사용할 고사리나물과 남은 전을 먹기 좋게 썰어주세요. 아무거나 섞어서 자유롭게 넣어주시면 됩니다.
💡 다양한 명절 음식을 활용하여 풍성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썰어둔 고사리나물과 남은 전, 그리고 물기를 짠 잡채 1그릇를 함께 넣고 자유롭게 섞어주세요.
💡 재료들을 잘 섞어주면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집니다.
볼에 메밀가루 200g, 감자 전분 1큰술, 소금 조금을 넣고 물을 부어 거품기로 멍울 없이 잘 풀어주세요.
💡 감자 전분이 들어가면 메밀가루가 잘 찢어지지 않고 쫄깃한 식감을 더해줍니다.
반죽에 덩어리가 남아있을 수 있으니 체에 한번 걸러 매끈하게 준비합니다.
💡 매끈한 반죽은 메밀전의 식감을 부드럽게 합니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아주 조금만 두르고 키친타월로 닦아내며 기름 코팅을 해주세요.
💡 기름 코팅을 하면 메밀전이 팬에 달라붙지 않고 잘 부쳐집니다.
중불로 달군 팬에 반죽을 조금 부어 팬을 돌려가며 얇고 고르게 펴주세요. 바닥이 충분히 익으면 팬에서 자연스럽게 떨어지는데, 이때 팬을 살살 흔들어 분리되는 것을 확인 후 뒤집어주세요.
💡 너무 두껍게 부치면 맛이 없으니 얇게 펴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뒤집은 메밀전 한쪽에 미리 준비해둔 속 재료를 올리고, 흐트러지지 않도록 잘 접어 김밥 말듯이 돌돌 말아주세요.
💡 속 재료를 너무 많이 넣으면 접기 어려울 수 있으니 적당량을 넣습니다.
메밀전 양 끝을 조금 눌러 속이 빠지지 않게 모양을 잡아주면 완성입니다.
💡 명절 음식 남은 것을 활용하여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