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큰술
쿠팡
기름진 명절 음식 사이에서 느끼함을 잡아주는 매콤달콤한 진미채깻잎무침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맛있는 밥에 꽤 진심인~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진미채 100g을 먹기 좋게 가위로 잘라주세요. 너무 길면 먹기 불편합니다. 여기에 소주 2큰술 정도를 골고루 뿌려준 뒤 전자레인지에 1분 30초 돌려주세요.
💡 진미채 특유의 비린내를 잡아주고 부드럽게 만들어줍니다.
한두 번 뒤적여 조금 식힌 뒤 마요네즈 1큰술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마요네즈를 넣고 안 넣고가 진미채 100g의 부드러움을 좌우하고 양념도 훨씬 촉촉하게 잘 배어듭니다.
💡 마요네즈를 먼저 버무려주면 훨씬 부드럽고 촉촉해져요.
고추장 3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치액젓 1큰술, 설탕 2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잘 섞습니다. 대파 1/2대 반대를 송송 썰어주세요 넣어준 후 참기름 1큰술, 통깨 조금 넣어주세요 잘 섞어놔주세요.
깻잎 20장을 도톰하게 채 썰어주세요. 진미채랑 같이 씹었을 때 향긋함이 대단하거든요.
💡 깻잎은 너무 가늘지 않게 도톰하게 썰어야 진미채와 함께 씹었을 때 향긋한 맛과 식감이 더욱 좋아요.
만들어둔 양념장에 진미채 100g와 채 썬 깻잎 20장을 넣고 조물조물 버무려주세요. 뭉치지 않도록 살살 풀어가며 양념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 명절에 전이나 갈비처럼 기름진 음식과 함께 곁들이면 매콤하고 향긋해서 느끼함을 잡아주기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