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이 지나도 불지 않고 맛있게 즐길 수 있은 잡채 황금 레시피입니다.
집에서 맛있는 밥에 꽤 진심인~
집밥 korean home cooking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당면 300g을 물에 넣고 30분 불려주세요.
💡 1시간 이상 불리면 당면이 쉽게 퍼질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당근 1/2개와 양파 1/2개, 새송이버섯 1개는 너무 얇지 않게 채 썰어주세요. 목이버섯 6g은 물에 10분 불린 후 딱딱한 부분을 골라내고 먹기 좋게 잘라주세요. 부추 80g은 4등분로 잘라주세요.
다진 마늘 1큰술, 간장 7큰술, 굴소스 2큰술, 소주 2큰술, 설탕 2큰술, 설탕 2큰술, 후추 조금, 참기름 2큰술을 모두 넣고 잘 섞어주세요.
💡 이 양념 비율을 잘 기억해두세요.
넉넉한 프라이팬에 식용유 3~4큰술을 넣고 중불로 달궈주세요. 먼저 당근 1/2개를 넣고 볶다가 부드러워지면 양파 1/2개, 새송이버섯 1개, 목이버섯 6g을 모두 넣고 양파가 익을 정도까지만 볶아주세요. 볶은 채소는 그릇에 옮겨 놓아주세요.
💡 채소는 너무 푹 익히지 않도록 해주세요.
채소를 볶았던 프라이팬에 만들어 둔 양념장을 넣고 강불에 바글바글 끓여주세요.
양념장이 끓기 시작하면 불려 놓은 당면 300g을 건져 모두 넣고 끓고 있은 양념 속에서 볶듯이 익혀주세요. 양념이 당면에 모두 스며들어 촉촉했던 양념이 다 없어질 때까지 볶아주세요.
💡 당면을 따로 삶지 않고 양념에 바로 볶은 것이 불지 않은 잡채의 핵심입니다.
양념이 당면 300g에 모두 스며들었을 때, 아까 볶아주세요 놓았던 채소를 전부 넣습니다. 부추 80g을 넣자마자 재빨리 휘리릭 섞어준 뒤 바로 불을 꺼주세요.
💡 채소를 처음부터 당면과 같이 볶지 않고 마지막에 넣어야 식감이 살아있고 불지 않습니다. 부추는 잔열로 익혀야 질겨지지 않습니다.
통깨를 솔솔 뿌려주면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