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터와 마늘 향이 가득한 닭다리살을 곁들여 더욱 깊은 맛을 내는 얼큰한 치킨 라면입니다.
SUGGESTING AN IDEA OF EASY AND SIMPLE COOKING. 간단하고 쉽게 만들 수 있는 일상 음식 요리 영상입니다. 많이 즐겨주세요. dnpdct202@gmail.com Facebook page 개설했습니다. I just open facebook page. Please visit. https://www.facebook.com/%EC%BF%A0%ED%82%B9%ED%95%98%EB%A3%A8-Cooking-Haru-106617371742626
쿠킹하루 Cooking Haru :)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대파 1뿌리는 송송 썰고, 흰 부분은 길쭉하게 썰어주세요. 마늘 5알은 얇게 편 썰어줍니다.
닭다리살 200g에 사선으로 칼집을 내고 소금을 조금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팬에 버터 10g과 식용유 1큰술을 두르고 닭다리살 200g과 편 마늘 5알을 넣어주세요 노릇하게 굽습니다.
닭다리살 200g이 익으면 대파 1뿌리와 고춧가루 1큰술을 넣고 약불에서 고추기름이 나올 때까지 볶아주세요.
물 600ml를 붓고 끓기 전에 라면 1봉지 스프를 넣은 뒤, 물이 끓으면 면을 넣어주세요 4분 끓여주세요.
그릇에 담고 닭다리살 200g을 먹기 좋게 자른 뒤, 대파 1뿌리와 수란을 올려 마무리합니다.
얼큰 치킨 라면을 완성하는 핵심은 닭다리살의 풍미를 충분히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우선 닭다리살에 칼집을 내고 밑간을 해두면 간이 속까지 고루 배어 닭고기 본연의 맛이 살아납니다. 버터와 식용유를 함께 두르고 편 마늘과 함께 노릇하게 구워내는 과정은 고소한 향을 입히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때 닭고기가 완전히 익은 후 대파와 고춧가루를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볶아야 타지 않으면서도 먹음직스러운 고추기름이 우러나옵니다. 흔히 범하기 쉬운 실수는 고춧가루를 너무 센 불에 볶아 타버리는 경우입니다. 불 조절에 주의하며 기름에 고춧가루의 색과 향이 충분히 배도록 볶아야 국물 맛이 깊어집니다. 마지막에 올리는 수란은 국물의 얼큰함과 어우러져 부드러운 식감을 더해줍니다. 만약 버터가 없다면 식용유의 양을 조절하여 사용해도 무방합니다. 정해진 조리 시간인 4분을 엄수하여 면발의 쫄깃함을 유지하고, 마지막에 닭다리살을 먹기 좋게 잘라 올리면 훨씬 풍성한 한 그릇 요리가 완성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