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웃백에서 먹던 그 꾸덕한 투움바 크림에, 한국인의 영혼인 '고추장' 한 스푼을 툭 얹어 완성하는 '조선 투움바 파스타'를 준비했습니다! 입안 가득 감기는 부드러운 크림의 고소함과 느낄 새 없이 찾아오는 알싸한 고추장의 매콤 감칠맛 비법부터, 크림 파스타 특유의 느끼함 없이 마직막 한 입까지 싹싹 비우는 미친 조합까지 알차게 담았으니 끝까지 함께해 주세요! 오늘 저녁, 동서양이 완벽하게 만난 근사한 K-파스타 한 그릇 어떠신가요?
하루레시피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파 1/2개 반개는 채썰고, 마늘 5~6개는 편으로 썰어주세요. 양송이버섯 2개는 다지고 나머지 2개는 모양 살려 썰어주세요. 베이컨은 한 입 크기로 썰어주세요.
세척한 새우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끓은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파스타면 1인분을 넣어주세요 제품 뒷면의 조리 시간을 확인하여 삶아주세요. (영상에서는 약 10분 삶음).
달군 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손질한 마늘 5.5개, 양파 1/2개, 양송이버섯 4개, 베이컨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향을 내주세요.
준비한 새우를 넣고 겉면이 붉은빛을 띨 때까지 조금 볶아주세요.
버터 20g을 넣고 재료들과 잘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버터 향을 입혀주세요.
삶은 파스타면 1인분을 팬에 옮겨 담고 재료들과 잘 섞어주세요.
면수 2국자를 넣고 빠르게 섞어가며 볶아주세요.
우유 300ml, 생크림 200ml, 체다치즈 2장을 넣고 취향껏 페페론치노를 뿌려 끓여주세요.
소스가 끓어오르면 고춧가루 1큰술, 고추장 1/2큰술 반큰술을 넣고 뭉치지 않도록 잘 풀어가며 섞어주세요.
감칠맛을 살려줄 치킨스톡 1큰술을 넣고 마음에 드는 꾸덕함이 나올 때까지 저어가며 끓여주세요 마무리해 주세요.
완성된 파스타를 그릇에 담고 파마산 치즈를 갈아 뿌려 맛있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