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과 오겹살 두 가지 재료만으로 잡내 없이 촉촉하고 쫀득한 수육을 만드는 레시피입니다.
⏱️ 똥손도 금손 되는 뚝딱 초간단 요리 🛒 냉장고 파먹기부터 근사한 한 끼까지! 🍲 오늘도 하루레시피 하세요 ! ⏱️ Super easy recipes for anyone! 🛒 From fridge-cleaning to a fancy meal! 🍲 Happy daily cooking! ✨ 2hansoly@naver.com
하루레시피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키친타월을 이용해 오겹살 1kg의 핏물을 꼼꼼하게 제거해주세요.
💡 핏물을 제거해야 잡내가 나지 않습니다.
오겹살 1kg의 모든 면에 소금과 후추를 넉넉하게 뿌려 간을 맞춥니다.주세요.
💡 색감을 위해 백후추를 사용하면 좋습니다.
간이 잘 배도록 오겹살 1kg을 실온에서 20분 숙성시켜주세요.
찜기에 물을 넉넉히 붓고 오겹살 1kg을 올린 후 뚜껑을 닫아 50분 쪄주세요.
💡 중간에 한번 뒤집어주면 골고루 익힐 수 있습니다. 물이 부족하지 않도록 충분히 넣습니다.
쪄낸 오겹살 1kg을 한 김 식힌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세요.
💡 한 김 식히면 고기가 탱글탱글해져 썰기 좋습니다.
준비한 홍어식해를 곁들여 플레이팅해주세요.
💡 홍어식해는 생략 가능합니다.
플레이팅한 오겹살 1kg 위에 쪄서 나온 육수를 촉촉하게 부어주세요.
💡 육수를 부으면 감칠맛이 더해지고 고기가 촉촉하게 유지됩니다. 찍먹으로 활용해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통깨를 솔솔 뿌려 마무리해주세요.
이 요리의 핵심은 오겹살의 잡내를 잡고 육질을 부드럽게 만드는 과정에 있습니다. 먼저 키친타월로 핏물을 꼼꼼히 닦아내는 것은 고기 특유의 누린내를 줄이는 필수적인 기초 작업입니다. 이후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한 뒤 20분간 실온 숙성시키면 고기 속까지 간이 고르게 배어들어 풍미가 한층 살아납니다. 찜기를 활용해 50분간 충분히 쪄내는 조리 기술은 고기의 기름기는 적절히 빠지게 하고 속살은 촉촉하게 유지하는 비결입니다. 이때 불 조절이나 찜기 내부의 증기 순환이 중요하므로 뚜껑을 끝까지 닫아 열기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만약 소고기 육수를 활용한다면 고기의 감칠맛을 더욱 풍부하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완성된 고기는 한 김 식힌 뒤 썰어야 육즙이 빠져나가지 않고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으며, 마지막에 쪄내며 생긴 육수를 다시 끼얹어주면 끝까지 촉촉한 식감을 즐길 수 있습니다. 곁들이는 홍어식해는 오겹살의 기름진 맛을 깔끔하게 잡아주는 최적의 조합이니 꼭 함께 곁들여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