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 배달비에 매번 시켜 먹기 부담스러웠던 숯불양념치킨을 이제 집에서 완벽하게 재현해 보세요! 프라이팬 하나만 있으면 닭다리살을 노릇하게 구워 기름을 쫙 빼고, 매콤달콤 짭조름한 마법의 양념장에 졸여내면 배달 맛집 부럽지 않은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집코바 치킨이 완성됩니다. 남은 양념에 따끈한 밥을 비벼 먹은 치밥은 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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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다리살 700g의 물기를 키친타월로 꼼꼼히 제거해 주세요.
그릇에 고춧가루 3큰술, 설탕 2큰술, 간장 3큰술, 굴소스 1큰술, 맛술 2큰술, 설탕 5큰술, 토마토케첩 1큰술, 고추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양념장을 만들어 주세요.
대파 1.5대 흰 부분 1대 반을 손가락 한 마디 정도 크기로 썰어주세요 준비해 주세요.
달군 팬에 식용유를 조금 두르고 닭다리살 700g의 껍질 부분이 아래로 가도록 노릇하게 굽습니다.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진 닭다리살 700g을 한 입 크기로 잘라 속까지 완전히 익혀주세요.
고기를 한쪽으로 밀어두고 썰어둔 대파 1.5대와 통마늘을 넣고 기름에 튀기듯 노릇하게 볶아주세요 향을 내주세요.
파와 마늘이 어느 정도 익으면 타지 않도록 따로 건져두세요.
만들어 둔 양념장을 한 스푼 정도 남겨두고 팬에 부어 닭고기와 양념이 잘 배도록 골고루 볶아주세요.
잘 섞였으면 떡볶이 떡 1줌과 남겨둔 양념 한 스푼을 마저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골고루 볶아주세요.
건져두었던 대파 1.5대와 마늘을 다시 넣고 대파가 잘 어우러지도록 가볍게 버무려주세요.
완성된 집코바 치킨을 접시에 예쁘게 담고 참깨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해 주세요.
💡 마지막에 토치로 겉면을 살짝 구워주면 집에서도 매장처럼 깊은 불향을 즐기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