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등심덧살 수육과 꼬들꼬들한 무말랭이 무침, 그리고 아삭한 절인 배추를 함께 즐기는 푸짐한 한식 보쌈 레시피입니다.
1분요리 뚝딱이형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냄비 바닥에 큼직하게 썬 대파 200g, 채 썬 양파 150g, 편 썬 생강 10g을 깔아주세요.
채소 위에 등심덧살 1kg을 올리고 소금 0.5작은술을 골고루 뿌려주세요.
잡내 제거를 위해 청주 100ml를 고기 위에 뿌려주세요.
뚜껑을 닫고 약불에서 1시간 동안 찌듯이 익혀주세요.
💡 약한 불에서 등지방을 천천히 녹여야 제대로 된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불을 끄고 뚜껑을 닫은 채로 10분 뜸을 들여주세요.
익힌 수육을 건져 한 김 식혀주세요.
💡 수육을 예쁘게 썰고 싶다면 한 김 식혀서 썰어주세요.
무말랭이 100g을 물에 여러 번 헹궈 특유의 냄새를 최대한 빼주세요.
💡 초록색 부분이 많은 무말랭이를 고르면 더 좋습니다.
헹군 무말랭이 100g을 끓은 물에 10초만 데친 다음 물기를 꽉 짜주세요.
💡 물기가 없어야 양념을 진하게 하여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데친 무말랭이 100g에 조청 4큰술, 맛술 1큰술을 넣고 버무려주세요.
💡 무의 열기가 남아있을 때 먼저 버무려주면 양념이 더 잘 배어듭니다.
고운 고춧가루 5큰술, 간장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가볍게 양념해주세요.
간을 보고 부족한 간은 멸치액젓 3큰술로 맞춰준 다음 양념이 잘 배도록 버무려주세요.
💡 멸치액젓으로 간을 맞추면 식당에서 사용하는 꼬들꼬들한 보쌈 무김치 맛을 낼 수 있습니다.
물 1L에 꽃소금 40g을 넣고 잘 녹여 소금물을 만듭니다.
알배추 1통를 소금물에 넣고 무거운 것으로 눌러 반나절 동안 절여주세요.
💡 이 방법은 전통적인 절임 방식이며, 더 빠른 방법을 원하면 다음 단계를 참고하세요.
끓은 소금물에 알배추 1통를 넣고 10초만 데친 다음 물로 바로 식혀주세요.
💡 성격이 급한 사람들을 위한 빠른 절임 방법입니다. 식감 면에서는 소금물에 절였다가 먹은 것이 더 좋습니다.
데치거나 절인 알배추 1통의 물기를 꽉 짜주세요.
한 김 식혀둔 등심덧살 1kg 수육을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주세요.
끓은 물에 말린 고춧잎을 넣고 한 번 데쳐주세요.
💡 말린 고춧잎은 온라인 쇼핑몰에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데친 고춧잎의 물기를 꽉 짜고 먹기 좋은 크기로 뜯어주세요.
남은 무말랭이 100g 무침과 뜯어둔 고춧잎을 주세요.
💡 입맛 없을 때 밥과 함께 먹으면 좋습니다.
썰어둔 수육, 무말랭이 100g 무침, 절인 배추를 접시에 예쁘게 담아내고 참깨를 뿌려 마무리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