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톡 터지는 날치알과 아삭한 채소가 어우러진 초간단 뚝배기 알밥 레시피입니다.
이 채널은 "EBS 최고의 요리비결" 공식 유튜브 채널입니다. EBS 최고의 요리비결은 지난 20년 동안 요리의 대가들이 출연하여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요리 비결을 소개해오고 있습니다. 이곳 EBS 최고의 요리비결 유튜브 채널에서는, TV에서 다 못 다룬 더 맛있는 요리 비결과 비하인드 스토리, 자세한 레시피, 요리 꿀팁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진짜 맛있는 건 여러분의 구독과 좋아요! 아시죠♥ 지금 당장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꾸욱 눌러주세요😊😊 EBS(Educational Broadcasting System) is a nationwide public broadcaster in South Korea🇰🇷, and also services over partial Northeast asia and USA. EBS Best Secret Recipe is a renowned cooking show running over 20 years, and having been delivering Easy but Best recipes anyone can readily try at Home. We very much hope you enjoy our show.😃 Your subscription and likes will definitely encourage us to bring you more enjoyable episodes. Bon Appetite~!!
EBS 최고의 요리비결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양파 20g, 당근 20g, 오가 15g을 잘게 다져주세요.
날치알 30g에 소주 50ml와 소금 1꼬집을 넣고 3분 담가둔 뒤 체에 밭쳐 물기를 제거해주세요.
뚝배기에 식용유를 적당량 두르고 즉석 밥 1개를 깐 뒤, 다진 오가, 당근 20g, 양파 20g, 배추김치 50g을 올려주세요.
고추장 1큰술과 손질한 날치알 30g을 올리고 참기름 1/2큰술을 두른 뒤, 3분 뚝배기를 달궈주세요.
마지막으로 김가루를 적당량 올려 완성합니다.
알밥의 핵심은 날치알의 비린내를 잡고 뚝배기 속 밥알의 식감을 살리는 것입니다. 날치알은 조리 전 소주와 소금을 섞은 물에 3분간 담가두어야 특유의 잡내를 확실히 제거할 수 있습니다. 이때 체에 밭쳐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뚝배기 안에서 수분이 생겨 밥이 질척해질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뚝배기에 식용유를 두르고 밥을 깐 뒤 채소와 김치를 올리는 이유는 밥알이 뚝배기 바닥에 눌어붙어 고소한 누룽지가 생기도록 돕기 위함입니다. 채소는 모두 잘게 다져야 밥과 잘 어우러지며, 특히 뚝배기를 달굴 때 3분이라는 시간을 지켜야 재료들이 조화롭게 익으면서 고소한 참기름 향이 극대화됩니다. 만약 고추장의 매콤함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조절하여 취향에 맞게 간을 맞추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에 김가루를 올리면 완성도 높은 한 그릇이 되는데, 불의 세기를 조절하며 바닥면의 눌어붙는 정도를 확인하는 것이 성공의 관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