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제철 음식을 미스터리 경매로 즐기는 1박 2일 시즌 4의 한 장면입니다.
KBS Entertain 영상을 분석·정리했습니다
오늘 저녁 복불복은 미스터리 경매로 진행되며, 메뉴 설명만 듣고 경매에 참여합니다. 메뉴는 총 8가지입니다.
첫 번째 메뉴는 봄을 가장 먼저 알리는 요리로, 겨울을 지나면서 단맛이 올라오고 사라진 입맛을 돌아오게 하는 봄철 대표 음식입니다.
첫 번째 메뉴는 '봄동 1포기 무침'입니다. 1000원부터 시작하는 경매가 진행됩니다.
두 번째 메뉴는 향긋함이 일품인 봄철 대표 나물로, 영양소가 풍부해 봄의 인삼이라고도 불립니다. 성장기 아이와 골다공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두 번째 메뉴는 '봄나물 3종류 튀김 3종'입니다. 경매가 시작됩니다.
세 번째 메뉴는 입에서 살살 녹은 부드러운 육질과 풍미까지 잡았다고 합니다. 경매가 3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세 번째 메뉴는 '두리안'입니다. 3000원부터 시작하는 경매가 진행됩니다.
네 번째 메뉴는 봄 제철 박상으로, 봄을 맞이하여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이 메뉴는 놓치면 후회할 메뉴라고 합니다.
네 번째 메뉴는 '주꾸미 1팩 불고기'입니다. 경매가 시작됩니다.
다섯 번째 메뉴는 밥도둑으로 불릴 만큼 맛있은 음식으로, 쫄깃한 식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다섯 번째 메뉴는 '주꾸미 1팩 구가'입니다. 경매가 시작됩니다.
여섯 번째 메뉴는 동의보감에도 등장하는 보양식으로, 봄의 생명력을 담아 춘곤증 예방에 좋다고 합니다.
여섯 번째 메뉴는 '도다리쑥국'입니다. 경매가 1000원부터 시작합니다.
일곱 번째 메뉴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탈모 예방에도 좋고, 특히 레시틴 함유로 노화를 막아주는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일곱 번째 메뉴는 '메추리알 2개'입니다. 경매가 3000원부터 시작합니다.
마지막 메뉴는 3000원부터 시작하며, 밥상에 놓으면 왠지 모르게 기운이 나는 음식입니다.
마지막 메뉴는 '김치'입니다. 경매가 2000원부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