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을 편하게 만들어주는 배추 생채 샐러드. 이거 한 접시 먹으면 몸이 점점 가벼워지는 걸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이 레시피는 강쉪 영상을 키칭 AI가 분석하여 정리했습니다
배추 1.2kg의 밀동을 조금 자르고, 먹기 애매한 큰 잎들(1.2kg)을 준비합니다. 썰기 편하게 뒤집어 놓고 1cm 두께로 채 썰어주세요. 넓은 잎 부분은 반을 갈라 같은 두께로 썰어주세요 큰 볼에 담아주세요.
배추 1.2kg을 물에 잠기도록 받아 3번 정도 물을 갈아가며 흔들어 씻습니다. 체반에 받쳐 물기를 쭉 빼주세요.
양파 1개를 반을 갈라 조금 굵게 채 썰어주세요 볼에 담아 뭉쳐있은 것들을 풀어주세요.
썰어놓은 배추 1.2kg을 양파 1개 볼에 모두 담고 소금 4큰술을 넣어주세요 골고루 섞어주세요 40분 절여주세요.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면 더 잘 절여집니다.
대파잎 3개는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통마늘 3개는 조금 굵게 다져서 준비합니다.
절여진 배추 1.2kg는 손으로 꾹 짜서 물기를 최대한 빼주세요. 잘 풀어주세요.
💡 배추를 손으로 꾹 짜서 물기를 최대한 빼야 양념이 잘 배고 보관할 때도 물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렇게 짜도 나중에 수분이 나오니 뻑뻑할 걱정은 안 하셔도 됩니다.
물기를 짠 배추 1.2kg에 썰어놓은 대파 3개, 다진 마늘 3개를 넣고 멸치액젓 2큰술, 알룰로스 3큰술, 식초 7큰술, 올리브유 8큰술, 고춧가루 3큰술, 후추 조금, 통깨 2큰술, 월계수잎 6장을 넣어주세요.
💡 월계수잎은 은은한 향과 함께 항산화 효과로 보존 기간을 길게 늘려줍니다.
이제 골고루 버무려주면 완성입니다.
용기에 담아 냉장고에서 천천히 숙성시키면서 드시면 좋습니다. 한 그릇 맛있게 담아내어 드세요.